행복한 노년의 길목에서, 어르신과 지역이 함께 꽃피우는 따뜻한 마을,
그 중심에 동구노인복지관이 서 있겠습니다
고운 계절이 오가듯, 모두의 삶의 여정도 어느새 깊고 넉넉한 노년의 자리에 이릅니다.
동구노인복지관은 그 소중한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존중받고, 의미 있게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저희는 따뜻한 하루를 엽니다.
복지관은 단순한 건물이 아닌 그 너머의 공간입니다. 배움이 있고, 웃음이 있고, 기다림이 있는 작은 마을이며,
지역사회와 어르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지의 마당입니다.
이제 우리는 돌봄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꿈꿉니다.
“어르신의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관” 이것이 저희의 길이며, 사명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이 곳에서
어르신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노년의 시간이 더욱 깊고 아름답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희 직원 모두는 늘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르신을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구노인복지관 직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