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하반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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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1.24- 보도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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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2023년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총 세차례에 거쳐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하반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김찬진 동구청장은 바쁜 구정활동 중에도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은 꼭 찾아 뵙고 격려해야 한다’며 동구노인복지관에 방문하여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어르신(참석자 총 220여명)께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동구 이곳저곳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신 어르신들 덕분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었고 동구 곳곳에 재개발 및 재건축, 가로주택정비등으로 어수선한 변두리가 깨끗해졌다. 내년에 특별히 동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수를 2023년 대비 20%를 늘렸다.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을 발전해 나가는데 애쓰겠다. 어르신들은 그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 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간담회에 참여했던 노인일자리 참여자 A어르신은 ‘구청장님과 담당자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다. 지금처럼 동구를 위해 애써달라’고 감사의 말씀으로 화답했다.
동구노인복지관은 2023년 공익형 노인일자리 200명(1·3세대강사파견, 동행+, 복지시설길라잡이, 온기한끼, 우리함께),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시니어매니저, 키즈꿈나무매니저) 60명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에는 공익형 노인일자리 200명,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110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동구노인복지관은 앞서 지난 5월 1일부터 직영체제로 운영되고 있고 강영일 관장의 지휘아래 ‘복지관의 운영이 안정되어 가고 있다’는 복지관 이용자들 및 구민들의 칭찬과 만족도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옥분 (동구의장), 심재돈(국민의힘 미추홀구갑 당협위원장), 이찬석 (허종식 국회의원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하여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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